SOVI

AI 비서와 목적별 도구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소상공인 마케팅 워크스페이스.

소상공인의 마케팅 업무를 대화에서 실행까지 연결하다

설계의 핵심

자유 대화와 목적별 도구. 문제의 명확도에 따라 두 가지 시작점을 설계했습니다.

기능 이름보다, 해야 할 일부터.

콘텐츠 제작, 리뷰 관리와 캠페인처럼 사용자가 실제로 하려는 업무를 도구 탐색의 시작점에 놓았습니다.

SOVI — 기능 이름보다, 해야 할 일부터.

입력 전에 결과의 형태를 알 수 있도록.

준비할 자료와 결과 항목을 함께 보여주어 사용자가 어떤 일을 맡길 수 있는지 판단하도록 설계했습니다.

SOVI — 입력 전에 결과의 형태를 알 수 있도록.

해결해야 할 과제

AI 기능이 많아질수록 사용자는 어떤 도구를 언제 써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려워집니다. 마케팅 인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고 바로 활용 가능한 결과까지 얻는 흐름이 필요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접근

막연한 고민은 AI 비서로, 결과 형식이 정해진 업무는 목적별 전문 도구로 나눴습니다. 결과 예시와 업무별 시작점을 먼저 보여줘 기능 학습보다 실제 실행이 앞서도록 구성했습니다.

구현한 변화

44개 목적별 도구와 AI 대화를 하나의 사용 모델로 정리해 소상공인이 아이디어에서 실제 홍보 문구까지 짧게 이동할 수 있는 제품 경험을 구축했습니다.

두 가지 시작 방식

자유 대화와 전문 도구를 분리해 사용자가 문제의 명확도에 따라 적합한 진입점을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결과를 먼저 증명

기능 설명보다 업종별 요청과 결과 예시를 먼저 배치해 서비스의 효용을 빠르게 판단하도록 했습니다.

업무 맥락의 지속

사업장 정보와 이전 결과가 다음 업무로 이어지는 워크스페이스 구조를 제품 경험 전반에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