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방식
진단부터 설계, 제작, 운영 인계까지. 단계별 의사결정과 산출물, 협업 방식을 안내합니다.
먼저, 맥락을 이해합니다.
사업의 목표, 고객과 팀의 업무를 함께 봅니다. 현재의 문제와 바꿔야 할 이유를 같은 언어로 정리합니다.
현황 진단 · 목표 · 우선순위
실행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웁니다.
정보 구조와 메시지, 사용자 흐름과 작업 범위를 구체화합니다. 산출물과 검수 기준을 합의한 뒤 제작을 시작합니다.
전략 · 설계안 · 실행 계획
손에 잡히는 결과로 만듭니다.
핵심 화면과 워크플로부터 구현합니다. 실제 콘텐츠와 사용 시나리오로 확인하며 완성도를 높입니다.
디자인 · 구현 · 시나리오 검수
팀이 이어갈 수 있게 남깁니다.
결과물뿐 아니라 운영 기준과 사용 방법을 전달합니다. 출시 이후의 관찰과 개선 범위도 함께 정합니다.
운영 인계 · 가이드 · 개선 계획